박시연 남편 이혼


박시연 이혼 소송 소식이 전해져 모두늘 놀라게 만들었는데요 결혼 5년만에 파경 위기에 처한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박시연과 남편이 이혼 소송을 진행중에 있다고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도 공식입장을 내놨습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시연이 원만한 합의를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이혼) 소송으로 이어진 점을 안타깝게  생각 한다"고 말하면서 "어린 자녀를 위해서라도 허위사실 유포와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공식입장을 전했습니다.



박시연은 2011년도 무역업에 종사하는 네 살 연상의 회사원 박모 씨와 결혼 하여 현재 두사람 사이에는 두명의 딸이 있는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박시연 찌라시 관련해서 글들이 나오니 소속사도 허위사실이나 추측성 보도를 낼경우 강력대응한다고 하는 것 같은데요 물론 부부가 이혼을 하게되면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당사자 외에는 그 누구도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 알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박시연 인스타그램 비공개 전환


박시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딸 많이 컸네. 지금처럼 건강히. 사랑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사진에는 박시연 딸 아이가 집을 돌아다니는 여유로운 모습이 담겨져 있어 보는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박시연은 자신에게 집중되는 관심을 의식한 듯 지금은 인그램계정을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프로필


박시연은 나이는 1979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입니다. 고향은 부산.

2000년 미스코리아 서울 미로 선발된 경력이 있으며 2005년 SBS 드라마 '마이걸'로 연예계에 입성했습니다.



당시 이다해와 이동욱 사이를 질투하던 악녀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던 박시연은 이후  '꽃피는 봄이 오면', '남자이야기', '달콤한 인생' 영화 '사랑', '다찌마와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자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져오고 있습니다.


"원만한 합의를 위해 노력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소송으로 이어진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두 아이를 낳고도 변함없는 인형 같은 외모로 활약했던 박시연은 육아에 충실하면서도 최근에 작품활동도 이어왔습니다. 2014년 TV조선 드라마 '최고의 결혼'에선 노민우와 주연으로 호흡을 맞추며 활약해 결혼후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았습니다. 2015년엔 영화 '제7기사단' 조연으로 안성기와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박시연 남편 나이는 4살 연상으로 알려져 있으니 42세가 되겠군요


"자세한 내용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해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시연 프로포폴 관련해서는 아직 몰라 궁금해 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2013년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약 1년6개월 동안 자숙기간을 가진바 있습니다.


0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

 "박시연 남편 바람, 모텔" 관련해서도 연관검색어가 존재하는데 이런건 도대체 왜 나와있는지 모르겠네요 누가 검색을 해서 그렇다는 것인데 전혀 사실관계가 드러나지 않은 루머일 뿐 입니다.


박시연 남편 사업과 관련해서 안좋은 이야기가 보도되지 않는 것을 보면 이것도 이번 이혼과 전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추측성 보도는 자제 부탁드리며 단호하게 대응할 것임을 밝힌다"


탤런트 박시연의 이혼 소송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그와 함께 이혼 소식을 전한 연예인들에도 관심이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요즘 연예계에 워낙 많은 이혼 사실이 보도되었었습니다.


"박시연 남편 직업은 무역업에 종사하는 회사원 입니다"


이같이 결혼 5년만에 파경을 맞이한 연예인은 배우 허이재도 있습니다. 박시연은 얼마전 합의 이혼을 결정해 기사가 나왔었죠


"박시연은 결혼 2년여 만에 첫째 딸을 낳았으며 지난해 둘째 딸을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왔다"


허이재 소속사 bob스타컴퍼니 측은 지난해 12월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허이재는 현재 배우자 이승우와  각자의 길을 걷기 위해 헤어짐을 결정했다. 이혼 합의와 관련하여 법적 절차만 남겨두고 있는 상태다"  "두사람 사이에 있는 자녀의 양육권은 남편이 갖게 될 것이고, 원만하게 합의했기 때문에 좋은 관계로 남기로 결론을 내렸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진 = 박시연 결혼 당시 웨딩 드레스를 입은 모습]


이외에 5년만에 이혼을 선택한 연예인이 또 있는데요. 가수 박기영입니다. 그녀는 지난 2010년 1살 연상의 변호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오랜 시간 남편과 불화를 겪으면서도 가정을 위하여 노력했지만  끝내 헤어지는 것이 낫다고 판단하여 딸 그리고 모두를 위하여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전해집니다. 



박기영의 한 측근은 '변호사 남편과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말하면서 박기영 부부 파경 이유는 성격차이'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사진 = 박시연 결혼식 당시]


2016년에 이혼 소식을 알린 방송인 부부도 있었죠. MBC 아나운서 이성배와 방송인 탁예은입니다.



사실 헤어진 것은 2016년 이전입니다. 두사람은 2012년 6월 결혼했으며 결혼생활 1년 4개월만인 2013년 10월 이혼에 합의했다고 전해집니다. 이 같은 사실이 최근 수면 위로 올라온 것인데요 이성배는 얼마전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며 가족의 모습이 방영되었고, 결국 이혼 사실도 공개되었습니다.



박시연 남편 찌라시 관련 연관검색어도 확인할 수 있는데 보도내용에 박시연이 가정을 지키려고 했다고 해서 품는 의혹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소속사에서 밝혔듯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유포하면 강경 대응한다고 밝혔듯 아무런 사실 관계가 드러나지 않는 단순한 루머일 뿐입니다. 박시연 이혼 찌라시도 마찬가지겠죠. 



박시연 성형전후 관련해서 연관검색어가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위에 어린시절 사진을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지금과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워낙 서구적인 외모로 그런 의혹을 많이 산 거 같은데 박시연 성형 관련해서는 의혹을 사는 연예인에 비해서 모태미녀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박시연은 한 인터뷰를 통해서 자신의 남편에 대해 언급했던 말이 재조명 되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는데요


또 박시연은 "남편이 솔선수범하는 스타일이다. 내가 아무 데나 벗어놓은 옷을 잔소리 하나 없이 걸어주는가 하면 음식물쓰레기도 자신이 알아서 버리더라"며 "시간이 조금 지나니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옷도 제대로 걸어놓고 그런식으로 맞춰 가게 되는게 있는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박시연은"평범한 일상이 최고의 결혼인 것 같다"고 말하면서 "남편과 함께 밥을 먹고 과일도 먹고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나니 그런 생각이 부쩍 든다. '이게 결혼생활이구나'하는 생각도 들면서 이사람과 결혼 하기를 잘한 것 같다 남편과 결혼 하지 않은 삶은 상상조차 안된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결혼 후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는 것처럼 보였던 박시연 이기 때문에 이번 소송이 더 안타깝게 느껴지는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결혼 5년 만에 박시연은 이혼을 택하고야 말았습니다. 가정을 지키려 노력했지만 끝내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혼을 결정했습니다. 박시연의의 최측근은 17일 한 매채와의 인터뷰에서 "그녀가 힘들게 이혼을 결정했다. 현재 두 아이는 박시연이 키우고 있다. 남편과 별거 중"라고 밝혔습니다. 

반응형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